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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나만의 기준에 따라 사는 '나나랜드' [데일리팝TV-솔로이코노미 상식] 2019-12-09 10:53

꿈이 이루어지는 꿈의 나라 '라라랜드'.

 

2016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라라랜드'를 패러디한 신조어가 있다. 

 

사회의 기준이나 타인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살리면서, 

 

나만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삶의 트렌드를 '나나랜드'라고 하며, 

 

그런 삶의 방식을 따르는 사람들을 '나나랜더'라고 부른다.

 

나나랜더의 삶의 방식과 소비 취향에 맞춰 업계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명 패션 브랜들은 빅 사이즈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데, 

 

나나랜더들은 살이 쪘다고 무작정 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에 잘 맞고 편안한 제품을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44사이즈부터 120사이즈까지 판매하는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 편의점 업계에서도 나나랜더들의 소비 취향에 맞추기 위한 제품들을 계속해서 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