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제왕이

2020-07-24 10:53

· 혼족정보 > IT/서비스

업무 효율 200% 높여 주는 '협업' 앱 추천









플로우 
개발사: Madras check/ 평점: 4.1점/ 리뷰 총 참여자 수: 303건
 

앱 '플로우'는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툴을 제공한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 및 메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노트'를 품었다는 점에 더욱 주목할 만하다. 


플로우는 프로젝트 참여자들 사이 페이스북의 타임라인과 같은 형태로 실시간으로 글, 사진, 파일, 링크 정보를 게시물과 댓글 형태로 공유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일 공유 시 직접 업로드하는 것은 물론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와 연동돼 파일을 빠르게 공유할 수 있으며 일정 관리 및 공유 기능도 간편하다. 


아울러 프로젝트별 업무 진행사항을 총 5단계로 체크할 수 있어 모든 업무를 한 눈에 관리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별로 담당자를 지정해 현재 진행 상황에 따라 0~100%까지 진척도를 표시할 수 있다. 


업무가 완료될 때까지 자유로운 피드백 기록도 가능하다. 


그런가 하면 프로젝트에 따라 외부인과의 협업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한 것이 사실이다. 이때 플로우는 협력사, 또는 고객과의 경계 없이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Dooray!
개발사: NHN Corp./ 평점: 4.7점/ 리뷰 총 참여자 수: 79명
 

플로우가 에버노트 서비스와 만났다면 앱 'Dooray!'는 '폴라리스 오피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다양한 문서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이브에 업로드된 MS 오피스 파일 등의 문서들을 폴라리스 오피스로 다운로드 필요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열고 편집, 또는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파일들이 사라질 경우 특정 버전의 문서로 복원도 가능하다. 


더불어 독립된 메일 주소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특히 다양한 조건으로 수신 메일을 쉽게 분류하고, 읽음/별표/다른 주소로 전달과 같은 동작이 자동으로 진행되게 설정할 수 있다. 


메일로 오갔던 회의록, 기획서, 업무 자료를 온라인 위키에서 한 번에 작성 및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메일을 통해 진행 확정된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업무 등록된다. 아울러 대외비 등 보안이 필요한 메일의 외부 유출을 막고, 일정 기간 후에 자동 삭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해당 앱에서의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면서도 창의 하단을 통해 오늘 진행 예정인 일정을 상시 확인 가능한 것은 물론 문서 함께 보기, 내 컴퓨터 화면 공유하기, 보드 등의 기능을 이용해서 화상 회의를 진행 기능도 제공한다. 
 
 








잔디 JANDI
개발사: Toss Lab, Inc./ 평점: 4.1점/ 리뷰 총 참여자 수: 1765명
 

앱 '잔디'는 업무 자료가 영구적으로 보관되는 팀 전용의 '잔디 드라이브'를 제공한다. 서비스 자체에서 파일을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측성 덕분에 하나의 툴 안에서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업로드된 파일은 대화방이나 파일 포맷, 이름 중 하나만 알아도 원하는 파일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간편하다. 파일들은 영구적으로 보관되기 때문에 혹여나 사라질까 싶은 걱정 역시 덜어도 된다. 


자료 보안 서비스 역시 톡톡하다. 모든 메세지와 파일은 전송 즉시 암호화 처리되기 때문에 자료가 유출되거나 손실될 걱정도 덜을 수 있겠다. 


아울러 각 부서와 프로젝트, 지점 등 주제별로 대화방을 나눌 수 있어 업무 히스토리를 깔끔하게 전리할 수 있다. 그밖에 트렐로, 지라, 구글 캘린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잔디와 연동 가능하다.


또한 국내 사용자들의 직장 문화에 어울리는 이모티콘도 제공한다. "확인 부탁드려요"나 "넵!" 등 직장인이 많이 쓰는 표현을 담았다.


 

(사진·자료=구글플레이스토어) 

초코밍

이런 협업툴은 회사에서 전체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툴입니다. 따라서 업무효율을 높여주는것보다는... 협업툴 추천이라는 제목이 낫죵 ㅎㅎ
2020-07-27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