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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이

2020-05-29 15:36

· 혼족정보 > 취미/반려동물

'반려식물' 키우기에 관심 있는 혼족 집중! '가드닝' 도와주는 앱

 



PlantFit 
개발사: plantfit/ 평점: 3.4점/ 리뷰 총 참여자 수: 10명

앱 '플랜핏'은 식물을 사랑하는 플로리스트가 직접 개발한 서비스로, 식물을 관리할 수 있는 전반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우선 모르는 식물이 있다면 사진을 찍어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사진과 식물의 유사도를 판별해 식물의 이름은 물론 관리방법 등을 알려 줘 '초보 가드너'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반려식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별명을 선정할 수 있으며, 일정 기간에 맞춰 '물 주기 알람'을 설정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어떤 식물을 키워야 할지 조차 고민이 될 때 공간과 식물의 특성, 식물 관리자의 관리 능숙도에 따라 이용자의 식물을 추천해 줘 초보부터 식물 좀 키워 봤다는 가드너 고수에게도 도우미가 돼 준다. 
 
 


식물119
개발사: 엑스플랜트/ 평점: 4.3점/ 리뷰 총 참여자 수: 53명

앱 '식물119'는 실제 사람들과 소통하며 반려식물을 키울 수 있는 앱이다. 식물 초보는 질문을 통해 식물 고수에게서 지식을 얻으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고수의 길을 걷게 된다.

내가 키우던 식물이 갑자기 시들었을 때, 도움이 필요할 때, 식물의 이름을 모를 때 식물 고수들에게 직접적으로 답변을 얻을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하다.

그렇다면 식물 고수는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을까. 식물 고수는 답변을 통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이 포인트는 식물을 판매하는 '엑스플랜트'에서 자신이 원하는 식물을 구매하는 데 사용이 가능하다. 반려식물 키우기의 선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Pliary
개발사: JiyoungKim/ 평점: 3.9점/ 리뷰 총 참여자 수: 30명


플리어리는 식물의 성장을 관리할 수 있는 앱이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반려식물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짤막한 감상평 등을 남길 수 있다. 

내가 기르는 반려식물의 사진을 찍어 카드를 만들고, 나만의 모바일 정원을 가꿀 수도 있다. 물 주기 알람도 설정할 수 있어 혹시나 물 주는 날을 까먹을 불상사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겠다.

 




(사진·자료=구글플레이스토어)